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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동의하고 간다. -_-/
by GOTH at 05/23 대단하군; by 녹슨 at 11/22 늦게나마 동의합니다. .. by 소 at 11/19 성명서 작성 수고하셨습.. by layz at 11/18 동의합니다 'ㅅ'/ by Miz。 at 11/17 동의합니다! by 신진대사 at 11/17 저도 동의합니다. by \"뉴요커\" 밥줘 at 11/17 급하게 쓴거기 하지만 너.. by 나무울보 at 11/17 모두들 멋쟁이~!! by 구름나무 at 11/17 동의합니다. by NECKHUNT at 11/17 메모장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포토로그 메뉴릿 |
일단은 제가 보낸 메일 원문입니다.
아래 본문은 성명서가 올라간 포스팅 전문 내용입니다. 메일로의 답장이 아닌 playtalk자체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양식으로 답변을 원합니다. 2007년 11월 16일 11:30분부로 발표합니다.
저는 운영자로부터 단 한번의 언질이나 동의를 구함 없이 운영자 당사자의 임시적인 의견창구 이용되었습니다. 상기자 본인은, 인권적으로 인격적으로 전혀 보호 받지 못하였으나 의견타진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희망아래 이를 무시. 감행했습니다. 하지만 운영자는 본인을 비롯한 이용자와 운영자간의 신뢰원칙을 깨고 급조된 다운그레이드와 변한없는 일방적 공지를 올림으로 저와 이용자를 한 번더 우롱하였습니다. 가능하다면 법적 대응도 해볼 생각도 있습니다. 그리고 17일 오전 11:33분경으로 하여, HAN님의 메일이 도착하여 있었습니다.
사실, 법적인 대응 부분은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손배상의 근거도 미약하고, 실상 제 처음 의도하고 많이 틀립니다. 다만 메아리가 없음에 분개하여 그러한 문장을 포함시켰었 던 것 같네요. 이 답변에 대한 제 생각은 일단 '긍정적'입니다. 월요일에 공식적으로 올라온 답변을 기다려 봐야겠네요. 다른 플톡커님들도 각자 답장에 대한 평을 내려보시길.. 그럼 월요일 답변이 올라오는 그 시간까지 서명을 계속 받아가면.. 답변을 기대해 보죠^^ 힘을 실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플레이톡(이하 플톡)은 3월 오픈 베타 이후 많은 유저들과의 실시간 소통 및 유저들의 적극적인 개선 참여 속에서 성장해온 국내 제일의 미니블로그 사이트이다. 이러한 플톡이 최근 운영자와 유저간의 불미스러운 마찰로 플톡을 사용하는 전체 유저들에게 많은 우려를 끼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우리 개미연합회(가칭) 일동은 플톡을 사랑하고 함께 만들어온 동반자적 입장에서 운영진에게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수정을 요구하는 바이다. 1. 라운지 페이지의 복원. 11월 14일자 업데이트(이하 14일 업뎃)는 playtalk(이하 플톡)이용자 대다수의 의견이 반영되지 못한 업데이트로 대다수의 유저에게 다운그레이드로 인식되고 있다. 이와 관련한 포스팅이 하루에도 수십개가 개제되고 있는 상황이며 라운지를 통해 나타나는 유저들의 반응은 단순한 업데이트에 대한 불만을 넘어 운영진 자체에 대한 불만으로 까지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라운지페이지 세부화 업데이트에 대해 우리가 보는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본래 목적에서 어긋난 서비스 정신을 들 수 있다. 본래 초기 플톡의 라운지라는 개념은 플톡의 모든 이용자의 새로운 글을 확인할 수 있는 장소로써 제공 이용되고 있었으며, 이용자는 라운지를 통하여 플톡을 시작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후에 월드와 네트워크. 테마 탭이 등장하면서 해당 탭에 관련된 이용자의 포스팅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제공되어 왔으나, 14일 업뎃은 본과 말을 와전시켜 한 탭에 불과했던 도시항목이 전체 라운지 시스템의 근간이 되도록 적용시켰다.
둘째는 비효율성이다. 대부분의 지역라운지의 경우 라운지 포스팅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에 다들 메이져한 라운지로(주로 서울) 거주지 변경 표시를 할 것이고, 결국 지역구분은 비중 없는 서비스가 될 것이 명약관화하였고 실제로 그러한 현상을 보였다. 지역라운지를 사용을 활성화하고 싶다면 국가(지역) 라운지를 생성하고, 추가적인 탭을 구성하는 방법으로 운영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셋째는 지역감정을 생각나게 하는 구조와 소외감을 들 수 있다. 지역의 분화는 그 불편함 뿐만이 아니라, 굳이 나눌 필요 없는 지역을 나눔으로써 이용자로부터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불신을 샀고 마이너 지역의 이용자는 소외감을 느끼게 만들었다. 플톡은 처음부터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를 지향하여 일본 운영자를 따로 두었을 정도이나, 이번 업데이트로 인하여, 국내외 국외. 그리고 지역과 지역의 단절을 가져왔다. 지역에 서비스를 이용자가 본인 한명일 경우 라운지에 자신의 글만 계속 노출이 되는 현상을 보였다. 넷째는 개인정보의 누출 문제이다. 이용자가 사는 지역 또한 개인정보의 한 항목이기 때문에 그 항목을 노출하고 싶지 않은 이용자가 배려되지 못하였다. 또한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은 자의 서비스 이용의 고려되지 않은 업데이트이다. 이상 항목의 이유로 14일자 업뎃 방향을 개선하거나 기존 라운지 구조로의 복구를 원한다. 14일 업데이트에 관련된 사항이외에도 우리는 운영 전반에 걸쳐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해 운영진의 답변을 듣고자 한다. 1. 업데이트에 명확한 공지 및 이용자 의견의 적극적 반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당사자는 서비스를 받는 일반적 이용자의 동향파악을 우선적으로 하고 업데이트를 시행해야 하는 책무가 있다. 기존의 일방적인 업데이트 공지가 아닌 ‘업데이트 예정’이라는 공지를 올려 이용자들의 생각을 반영하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플톡 서비스의 경우 업데이트 예정이 아닌 쉐도우 업데이트가 빈번히 행해졌고 이로 인한 유저들의 불만은 플톡이 가지고 있던 가장 큰 장점인 유저참여를 심각하게 방해하고 있다. 2. 의견 수렴창구의 개설 메일을 통한 의견 수납이 보다 직접적인 의견 수렴창구의 개설이 필요하다. 메일이라는 비공개적인 의견 수렴이 아닌 공개적인 장에서의 의견 수렴은 보다 적극적인 논의와 토론을 불러와 플톡의 서비스를 보다 양질의 서비스로 향상 시킬 수 있다. 운영진은 메일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 제안 방법을 속히 강구해야 한다고 본다. 3. 특정 이용자에 대한 차단. 신고제도의 맹점 플톡의 서비스 제공자는 운영자로서의 위치에 있음에도 특정 이용자에 대한 감정적인 대응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그에 대한 증거 및 논증은 이미 수많은 포스팅을 통해 입증되어 왔다. 운영자는 감정적 대응에 대한 사과와 부적절한 대응으로 인한 아이피 차단. 이용정지 처분을 해지할 것을 요구한다.
플톡의 신고제도는 그 불투명성과 그 능률에 대하여 의심받아왔다. 신고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며, 타 플톡커에 대한 신고는 자 블로그에 개제된 게시물 신고와 차별을 두어, 보다 명확한 이유제시와 필요하다면 신고자의 신분노출의 필요도 요구되고 있다.
4. 기존 서비스의 안정 추구 플톡은 지난 3월부터 제공된 서비스로 7개월 이상 운영되어 왔다. 상당수의 이용자는 무분별한 서비스의 업데이트 보단 기존 시스템의 안정화를 요구한다. 플톡이 가졌던 초기 정신은 단순함과 자유로움이었다. 이 2가지가 훼손당한 플톡은 더 이상 예전의 플톡이 아니게 되고, 이로 인해 신규 유저 및 충성도 높은 올드유저 모두가 심각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5. 서비스 제공자와 서비스 이용자로서의 처신
운영자는 서비스 제공자와 서비스 이용자로써의 자신을 분리, 플톡을 운영해야 한다. 기존부터 이러한 문제는 꾸준히 야기되고 있었으며, 운영자로서의 아이디와, 이용자로서의 아이디를 개별 구축하는 방안이 옳다고 생각 하는 바이다. 공적인 권한을 행사하여야 하는 아이디가 특정 개인의 사생활적 발언을 위해 쓰이게 된다면 운영자의 집행권한은 중립성에서 상처를 받는 것이 당연지사이다. 이에 대해 신속히 조치를 취해야 한다. 6. 이용약관의 명확화 및 준수 이번 14일자 업뎃 이후로 수명의 이용자가 이용약관의 허실을 파해쳤으며, 서비스 제공자 당사자 또한 이점을 인정하고 수정해 가고 있으며 운영자 스스로도 약관을 지키지 못했음이 밝혀지고 있다. 운영자는 이용약관을 명확히 하며 이를 준수하기를 촉구하는 바이다. 7. 향후 플톡에 대한 운영방안. 플톡 서비스 개시후 운영자는 플톡을 통한 어떠한 영리를 추구하지 않는다 하였으나, 소문과 추문을 통해 이용자들은 플톡 서비스에 불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운영자는 운영방안의 일부를 밝혀 이용자의 불안을 해소해 주기를 권고하는 바이다. 우리는 상기 항목에 대한 해명과 함께 이용자들의 꾸준한 메일링과 포스팅을 무시한 처사에 대한 운영자의 솔직한 해명을 듣고자 한다. 플톡은 특정 1인이 만들어가는 사이트가 아닌 유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이트이다. 그로 인해 플톡은 타 경쟁사와의 초반 경쟁에서 압도적인 우위에 설 수 있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운영진과의 마찰이나 감정대립이 아닌 보다 나은 플톡의 모습이다. 이러한 우리의 뜻이 전달되기를 바라면서 신속한 운영진의 답변을 요구하는 바이다. 2007년 11월 16일. 작성자 : 백남욱(기존 白色林/하나울토) 2007년 11월 16일 11:30분부로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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